여: 이번에는 한국에서 날아든 편집니다. 전북 익산시 마동 171번지 1가의 이순남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사연 전해드립니다.
남: 중국국제방송을 통해 2010년 한해도 방송을 듣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날로 급변하고 있는 세계 정보를 방송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었 던 것을 재삼 감사드립니다.
서울에서 금철(혹시 김민국씨가 아닐까 싶습니다)씨와 봉해씨와 청취자가 한자리가 되어 중국국제방송 청취 좌담회를 갖게 된 것 뜻깊게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수신한다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네요. 제 주소가 지금 주소로 보내 주셔도 되겠구요, 그동안 오산면 오산리 174번지 2가는 건물이 팔려서 앞으로 이 주소로 편지 등의 우편물이 배달 되었으면 하구요, 2010성탄절이 여러분에게, 조선어부 방송국 임직원 분들에게 매리 크리스 마스, 신묘 2011 해피 뉴엘.
신묘년 새해 토끼처럼 "껑충" 도약하는 한해 이기를 바라며
여: 이순남 청취자 고맙습니다. 2011년은 우리 모두가 껑충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