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녜, 여러분은 지금 중국국방송국 조선어방송 '청취자의 벗'프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창송입니다.
남: 안녕하세요, 김금철입니다. 오늘 청취자 핫라인의 주인공은 김수영 장춘 애청자클럽 회장입니다. '장백산'잡지의 편집으로 활약했던 김수영 회장은 퇴직 후 현재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을 관장하시면서 우리 방송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 연결하겠습니다.
여: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청취자 핫라인'코너는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면서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와 유익한 정보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공감하고 참여할수 있는 그런 場입니다.
남: 이 코너에서는 여러분이 자랑거리나 고민, 잊지 못할 추억 등등 털어놓고 싶었던 얘기 무엇이든 마음껏 하실 수 있습니다.
여: 청취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