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길림성 연길시의 김정숙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귀방송의 애청잡니다. 매일과 같이 이 시간을 기다렸다가 청취하군 합니다. (오늘도 방송 듣고 계시는가요? 고맙습니다.)
국제방송을 통해 국내외의 소식, 날마다 발전하는 조국의 번영 창성하는 모습, 특히는 근간에 페막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는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었습니다.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는 물가안정, 의료보장, 양로보장 등은 이번 회의의 초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민생에 더 많은 관심이 부여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번 지식경연 답안을 전부 해답해 보내드리니 심의해 주십시오.
지난번 조선방송개시 60주년 지식경연 때에도 답안을 보냈는데 등수로 오르지 못해 참 아쉽군요. 이번에는 더 많이 노력했습니다.
(지식경연 답안 부분은 시간상 관계로 생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편지 보내주신 김정숙 청취자, 고맙습니다. 지식경연 때마다 우리가 받아보는 답안지는 많지만 거기에 비해 수상자는 어느정도 제한이 되어 있다보니 등수에 오르지 못하는 분들이 꽤 있게 마련입니다.
여: 우리 입장에서도 좀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앞으로 지식경연을 좀 더 많이 진행해 매번 참여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더 많이 돌리는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가지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 편지 사연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