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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방송듣기
2011-04-08 08:38:02 cri

남: 역시 장춘에서 온 편지인데요, 김철골 청취자가 보내주셨습니다.

국제방송조선어부 전체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이 보내주신 "청취자의 벗"신문을 반갑게 받아보았습니다. 방송을 들으며 지식경연 내용을 숙지하다가 "청취자의 벗"을 보니 또 새로운 맛이 납니다. 방송에서는 어떤 때 발음을 똑똑히 알아 듣지 못해 라디오에 귀대고 녹음해 놓은 것을 반복적으로 들어 요행 제것을 찾을 떄도 있지만 "청취자의 벗"신문을 보면 되니까 시간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이해가 가기에 대단히 편리했습니다.

반면 방송은 폭이 넓고 일찍 들을 수 있어 이 두 조건이 다 이용된 것이 애청자, 애독자들을 놓고 보면 대단히 좋습니다.

라디오에서는 예를 들어 '전'과 "정"이 들으면서 잘 구분하지 못해 반복적으로 몇차례 들을 때도 많습니다. 또한 강소 민요 "재스민꽃"같은 새로운 명사도 몇번 라디오에 귀를 가까이 대고 들어서 문제를 이해합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한국, 조선 및 국내 다른 지방 소식을 전하는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한집안 식구, 다정한 벗들과 한자리에 모인 느낌을 받군 합니다.

선생님들의 프로는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선생님들은 참으로 위대한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 답안을 작성하고 보니 여산폭포, 파양호 등의 장관을 보는 것 같고 도자기로 연주하는 곡도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정강산, 삼청산, 강만촌의 옛 골목 모두 한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나도 기회를 쟁취하여 이 모든 것을 사진에 담아 전자사진첩을 만들어 여러 애청자 애독자들께 나누어 주어 집에서는 텔레비젼앞에서 감상할 수 있게 하렵니다.

선생님들이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얻을 것을 축원하면서 질서 없는 필을 놓습니다.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애청자 애독자 김철골

여: 녜, 편지 보내주신 김철골 청취자 고맙습니다. 단어 하나, 또 새로운 명사들을 행여나 잘못 이해할가봐 반복적으로 들으시고 정답을 적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메모는 습관을 바꾸고 습관은 미래를 바꾼다"는 말도 있는데요, 이렇게 우리 방송을 들으시면서 새로운 명사 등을 하나하나 메모하시다 보면 그런 메모지들이 앞으로는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남: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 접수 마감일은 이미 지났습니다. 수상자 명단도 얼마 지나지 않아 발표될 것인데요, 그때까지 여러분 좀 더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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