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이외에 또 연길의 박철원 청취자가 지난 4월 2일 연변 박물관에서 《주덕해동지 생평전시장》이 제막됐다는 소식을 메일로 보내주셨는데요, 잘 받아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남: 녜, 이밖에 장춘의 장순자 청취자, 김종덕 청취자, 허충권 청취자, 임청백 청취자, 이석규 청취자, 임귀인 청취자, 조순임 청취자, 이일란 청취자, 백준희 청취자, 문인갑 청취자, 황원숙 청취자, 김신숙 청취자, 김석찬 청취자, 정금자 청취자, 권옥임 청취자, 목단강시의 이헌 청취자, 길림성 구태시의 윤광호 청취자, 조재순 청취자,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 김금옥 청취자 등 많은 분들께서 '매력적인 강서'지식경연 답안 또는 3월의 퀴즈의 답안을 정리해 보내주셨습니다.
여: 편지 또는 메일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녜, 지금까지 편지 사연 전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다음 순서로 넘겠습니다.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