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저는 길림성구태시 치타무진조선족소학교에서 사업하다가 적령퇴직한 교원입니다. 비록 조선족소학교에서 교육사업에 종사해 왔지만 여지껏 우리말 방송을 중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로인협회 활동에 참가하면서부터 협회 지도부의 인도아래서 우리말 방송과 접촉하면서 처음으로 "해남도 관광지식경연"에 참가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여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말 국제방송에 더 가까히 접근하여 자신의 지식을 풍부히하고 남은 여생을 보람있게 살아보려합니다.
방송국 여러선생님들 신체건강히 계속하여 우리청취자들에게 더 좋은 방송푸로를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
길림성구태시신립촌조선족로인협회 리 현 덕
2012, 11, 27
남: 이현덕 청취자의 메일 잘 받아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내주신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의 답안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