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이외에도 한국의 오랜 청취자—장덕규 청취자가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선생님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항상 좋은 방송을 위해 애쓰시는 조선어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름다운 야자섬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에 참여 할 기회를 주신 점 거듭 감사드리면서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답안"을 보냅니다."라며 지식경연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열성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남: 또 장춘의 윤순옥, 임화자, 신금자, 안신옥, 이송옥, 송명순, 김옥금, 주춘희, 박인숙, 김혜경, 김형진, 김흥룡, 황옥금, 김영선, 김영순, 한정실, 배운산, 박순애, 주경숙, 임귀인, 이석규, 옥부자, 김윤동, 황봉욱, 김금옥, 고철종, 유선옥, 이희림, 천채봉, 김혜숙, 심상근, 김미자, 진철헌, 박명숙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0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늦게나마 소개해 드린 점 양해구하겠습니다.
여: 이외에도 연변의 장기빈, 현을봉, 문영옥 청취자, 장춘의 김수금, 나명희, 황채선, 송정애, 주혜숙, 주옥자, 박만술, 이혜숙,장혜숙, 김종운, 조일숙, 최계순, 구자병, 이만호, 김숙자,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중한 수교20주년 기념 지식경연" 또는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그리고 11월의 퀴즈--"중국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이에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상세히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재삼 양해구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다음 방송에서 계속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이 30일을 마감으로 끝나게 되는데요, 오늘은프로 마지막에 3편과 4편을 재방송해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으로 참여하실 기회는 있는데요, 이미 참여하신, 그리고 또 곧 참여하시게 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녜, 이상 편지 사연 소개해 드렸습니다.
남: 그럼 이어서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제3편과 제4편을 보내드리면서 저희는 여기서 작별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 다음 주 이 시간까지 여러분~
합동: 안녕히 계십시오.
(지식경연 제3,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