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지난 주에 조선어부의 김동광 부장과 임봉해 아나운서가 출장차로 장춘과 연변을 찾아 청취자 대표분들과 뜻깊은 만남의 장을 열었었는데요, 청취자 핫라인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남: 연변에서의 만남은 4월 28일에 이루어졌는데요, 이번 주에는 먼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장음향]
여: 연변의 청취자 대표분들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청취자와의 만남행사를 방송에 내보낼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방송에 대한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이 고맙고 또 이런 고마운 분들을 자주 찾아뵙고 방송에 관한 가장 산선한 피드백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방송 효과를 감안해서 현장의 모든 내용을 모두 방송해 드리지 못했는데요, 저희에게 의견이나 요구사항 또는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분들은 수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장춘에서도 청취자대표 만남행사가 있었는데요, 다음 방송에서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 그럼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