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24-tingzhong.mp3
|
방송내용
ㄱ.인사말;
ㄴ.편지왔어요--청취자와 네티즌들이 보내준 편지, 이메일을 소개하고 연동하는 장;
ㄷ.퀴즈한마당--매달에 하나씩 풀어가는 가벼운 퀴즈;
[편지 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연 하나하나를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조선의 문진용 청취잡니다.
여: CRI조선어부 앞:
안녕하십니까, 저 역시 건강히 잘 있습니다.
저는 먼저 중화인민공화국 10월 1일 국경절에 즈음해 늦게 나마 조선 청취자구락부 청취자들을 대표해 중국인민과 조선어부 선생님들에게 따뜻하고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의 역사 발전과 13억 중국인민의 문명 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창건 이래 중국에서는 정치와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세인을 놀래우는 커다란 변혁을 이룩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는 방송을 통해 사회주의 중국의 눈부신 발전을 소개했고 청취자들사이의 문안과 친선의 정을 두터이 했으며 평화와 정의를 추구하고 시종일관 수호해 왔습니다.
우리는 형제적 중국인민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위대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이 조중 두 나라 노세대 최고 영도자들께서 맺어주고 꽃피워주신 조중, 중조 두 나라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빛내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리라 믿습니다. "청취자의 벗"신문 21호를 반갑게 받아보았습니다.
한가지 의견이라면 장춘과 연변청취자들과의 만남을 보여주는 사진 화면이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지면의 제한이였겠죠. 다음 명소가 많은 안휘성의 매력을 주로 많이 실었는데 보고 읽어보노라니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조선청취자구락부 성원들을 대표해 책임자 문진용 올립니다.
계절이 바뀌는 때에 건강에 주의하십시오.
2013년 9월 30일
****
남: 녜, 문진용 청취자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편지 감사합니다.
여: 절기로는 상강(霜降)이 이미 지났습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함을 알리는 절기이기도 한데요, 북방 지역에는 바로 이맘 때부터 난방 공급이 되기 직전까지가 가장 썰렁하고 힘든 시기입니다.
남: 그렇죠. 일교차가 심한 요즘 여러분 모두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