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11월 17일 오전,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이 인민대회당에서 오바마 미국대통령과 회담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은 방문을 온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17일 회담을 가졌습니다. 해외 매체는 이번 회담에 분분히 주목을 표했으며 대량의 추적보도를 했습니다.
18일부 파키스탄의 주요한 영문신문은 모두 1면 중요한 위치에 이번 중미 양국 수뇌자 상봉을 보도했으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지지할데 관한 중미 양국의 공동성명을 중점적으로 주목했습니다.
18일부 일본 각 주요한 신문은 모두 1면 톱기사로 중미 양국 수뇌자회담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여러 신문들은 또한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아사히신붕"은, 중미 쌍방은 상호 접근의 자태를 표현하고 협력강화를 강조했다고 하면서 쌍방의 협력자태에서 제일 뚜렷한 것은 기후변화 대처라는 이 글로벌 문제였다고 했습니다.
"마이니찌신붕"은, 쌍방은 회담에서 새로운 시대에 중미 관계를 심화할데 대해 동의했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지구 기후의 온난화, 핵전파방지 등 문제에서 진지하게 협력하려는 의도가 망라되었으며 중미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일본 방송협회는, 오바마의 중국방문 일정은 아시아방문에서 일정이 제일 길며 중국을 중시하는 자태를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베트남 "영 피플"은 18일부 국제판에 중미 양국 수뇌자회담의 소식을 게재했습니다.
프랑스 "벵갈로"지는 18일 이번 방문의 주요한 문제의 하나인 환경문제에서 쌍방의 회담은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문은 또한 조선반도 핵문제와 이란 핵문제에서도 양국은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