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키 이라크 총리는 19일 이라크 안전부대는 일전에 <알카에다> 이라크 지휘관 마스리와 바그다디를 사살했다고 선포했습니다.
미국 바이든 부통령은 <알카에다> 이라크 지휘관을 사살한 것은 그들이 지휘하고 있던 조직에 대한 중대한 타격으로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마리키 총리는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두 명의 <알카에다> 지휘관은 이라크 안전부대와 미군이 이라크 북부에서 실시한 합동작전중 사살되었다고 밝히면서 두 지휘관이 사살되기 전 후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