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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방송듣기
2013-07-17 17:01:06 cri

여: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역시 조선에서 온 편지입니다. 김영림 청취잡니다.

남: CRI조선어부 선생님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사업에 심신을 쏟고 있는 모습을 그려보며 이 편지를 씁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펜을 들었습니다. 자주 편지는 하지 못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방송을 듣군 합니다.

저의 소식을 전한다면 20일남짓이 함흥시 주변의 농장에 나가 농장원들의 농사일을 돕고 들어왔습니다. 귀 방송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귀 방송은 저에게 많은 지식과 상식 그리고 풍만한 정서를 안겨주는 선생님과도 같고 따뜻한 정을 부어주는 맏누이와도 같습니다.

20일 넘게 농장원들의 일손을 돕다나니 매일 중국어시간에 나오는 친근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때 어쩐지 마음속 한구석에 빈자리가 남아 있는 듯 했는데 다시 듣기 시작하니 마음 속의 그 공백이 인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매일 중국어시간에 중국어를 잘 배우고 있는데 자신의 중국어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알릴 정도입니다. 제 자랑 삼아 선생님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경희 기자가 대만섬으로 여행했다는 소식을 통해 대만에 대한 새로운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대만 고금박물관에 65만 5천여점의 문화재가 보관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정도이지만 9.18사변으로 해서 20만점의 유물이 남경을 거쳐 상해로, 다시 사천으로, 항주로 1948년에 다시 대만으로 옮겨졌다는 것, 역사의 동란으로 해서 문화재들도 고난을 겪으며 여기저기 옮겨졌지만 단 한점의 유물도 파손되지 않았다니 더욱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대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또 여러 가지 맛있는 요리들도 맛보는 기분이였으며 사랑스런 대만 사람들을 만나는 듯했습니다. 리경희 기자가 얼마나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주는지 매우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서툰 중국 말을 몇자 적어보내니 웃어주십시오.

그럼 선생님들의 귀한 몸 건강과 방송 업무에서의 성과를 바라며 오늘은 이만 쓰겠습니다. 당신들의 친해하는 청취자 김열림 올립니다.

남: 김영림 청취자의 편지 잘 받아보았습니다. 중국어를 우리 방송을 통해독학으로 배우시면서 배움의 재미, 외국어가 늘어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 그렇습니다. 문의하신 중국어강좌 교재 사항은 서신 담당자에게 말씀드려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어 실력 일취월장하시기 바라면서 다음 소식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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