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1월 23일 방송듣기
2014-01-23 18:03:43 cri
 

[편지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은 어떤 사연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지금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장춘의 김수금 청취잡니다.

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기쁨과 희망에 찬 새해 2014년은 이미 우리 신변에 찾아왔습니다. 새해에도 알찬 열매를 수확하는 보람찬 한해가 되리라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 청취자들은 청취자의 벗 프로에서 따뜻한 사연을 나누면서 우정의 꽃을 피웠습니다. 한국의 김연준 선생님, 조선의 신승철, 문진용 선생님, 연변의 황순금 여사 등 많은 애청자들이 편지를 통해 서로 얼굴은 보지 못했어도 서로 알게 되었고 따뜻한 사연을 나누면서 매우 기뻤습니다. 이는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의 청취자의 벗 프로가 베풀어준 혜택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감명깊게 들은 것은 장춘 변철호 선생님이 전화로 새해 축복인사를 했다니 매우 감동됩니다.

변철호 선생님은 건강상태도 좋지 못하고 시력이 좋지 못하니 편지를 쓰지 못해 전화로 새해 인사를 했습니다. 변철호 선생님 새해 부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한창송, 송휘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보낸 편지를 빠짐없이 방송해 주어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특히는 당신들의 그 아름다운 억양을 들을 때면 더없이 부드럽고 친절한 감을 느끼면서 우리 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긍지감을 갖게 됩니다.

새해에도 여전히 귀 방송국의 방송을 열심히 들으면서 많이 배우고 시야를 넓히고 머리를 틔우겠습니다.

한창송, 송휘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방송을 기다리면서 필을 놓습니다. 장춘 애청자클럽 제일자동차그룹소조 김수금 올림

***

남: 녜, 편지 보내주신 김수금 청취자 고맙습니다. 김수금 청취자와 함께 라명희, 주옥자, 주혜숙, 주송숙, 엄련순, 김춘범, 박옥순, 지철, 안련순, 이옥금, 김금녀 청취자가 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함께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여: 특히 편지에서 방송을 통해 익숙히 전해듣고 인연을 쌓게 된 조선과 한국, 연변의 애청자분들의 이름을 열거하셨는데요, 모두 우리 방송의 열성 애청자들입니다.

남: 그렇죠. 고마운 이름들이죠.

여: 김수금 청취자의 말씀처럼 특히 변철호 선생님은 편찮으셔서 장기간 병석에 누워계시면서도 항상 우리 방송을 관심해 주시고 전화까지 해주시는 열성을 보여주셨는데요,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2014년 말의 해에는 달리는 말처럼 씩씩하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1 2 3 4 5 6 7 8 9 10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