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1월 23일 방송듣기
2014-01-23 18:03:43 cri

여: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연변의 박철원 청취잡니다.

남: 비기며 따라 배우렵니다

지난 1월13일은 연길시 로인뢰봉반의 학습일이였습니다.

이날 우리는 지난 1월2일 중국국제방송 "청취자의 벗"프로에서 방송된 구태시 신립촌 로인뢰봉반의 지난 한해 사업총화를 재 청취하였습니다.

조선족산재지역에서 역시 로인뢰봉반을 꾸리고 열심히 사업해나가는 그들의 단결, 진보, 기여의 사적을 듣고 모두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80세 농예사 방진호로인, 83세고령인 김사철,조가순 내외분, 리생금, 마경옥로인등 많은분들이 집단을 사랑하고 불우이웃 돕기를 즐기는 고상한품성들은 뢰봉된 우리시대 로인들의 자랑거리이지요.

묵묵히 뢰봉반사업과 애청자소조사업을 위해 기여하시는 뢰봉반 김분선반장님과 윤영학 마경옥량주님도 너무너무 돋보입니다.

촌 로인협회 윤광호 회장님도 물심량면으로 뢰봉반사업을 잘 부추켜주시니 너무도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신립촌 로인뢰봉반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들끓으며 이미 연변위성TV "사랑으로 가는 길"과 연락을 맺고 있다는 것도 기쁘게 알고 있습니다.

이로부터 연길의 로인뢰봉들은 큰 고무를 받고 있으며 기뻐들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들이 잘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들입니다.

형제 지역의 우리민족 로인들이 우리들과 함께 뢰봉기발을 힘차게 휘날리는 사연들은 우리들에게 너무너무 큰 활력소가 됩니다.

토론에서 모두들 새해에는 산립촌 로인뢰봉반을 잘 따라배우자. 열심히 뢰봉정신을 실천하며 기여를 비기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연길 로인뢰봉반 대표 박철원올림

2014,1,14

***

여: 뢰봉 정신을 몸으로 실천하면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기에 앞장서고 있는 연변과 장춘 지역의 어르신들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남: 그러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종종 좋은 소식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1 2 3 4 5 6 7 8 9 10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