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영화 및 방송음악단 소개
1958년 5월 7일에 창립된 조선 영화 및 방송음악단은 영화예술발전과 방송사업에 적극 이바지한 관록있는 예술단체로서 조선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았습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예술영화 《꽃파는 처녀》,《피바다》의 주제가를 비롯한 수많은 명곡들을 창작형상하여 20세기 조선영화의 자랑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영화 및 방송음악단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예술영화음악들과 TV방송음악, 아동 영화 및 기록과학영화음악, 정책가요음악 등 시대의 명곡들을 훌륭하게 창작형상하였습니다.
영화 및 방송음악단은 《김일성상》계관인들과 수십명의 인민 예술가, 인민배우, 공훈예술가와 공훈배우, 국내외 콩클수상자 들을 비롯하여 재능있는 창작가, 성악가, 연주가들을 망라하고 현대적인 고급악기들과 최신록음 및 음향설비들을 갖춤으로써 그 어떤 음악형상도 훌륭하게 수행해낼수 있는 실력있는 창조 집단입니다.
영화 및 방송음악단에서 형상한 40여만곡의 가요들과 4000여회의 공연은 희열과 랑만, 기백과 열정이 넘치는것으로 하여 조선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폭풍같은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