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영: 성악배우
7살부터 조기성악교육을 받은 김수영은 평양예술대학을 거쳐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연구원을 졸업하고 독창가 자격을 받았다.
맑고 부드러운 소리색갈로 예술영화 《한 녀학생의 일기》를 비롯한 수십편의 영화음악 주제가들을 훌륭히 형상록음하였다.
현대 영화음악가수로서 국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2.16예술상》개인경연 수상자이다.

김정미 : 바이올린연주가
평양예술학원을 거쳐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 연주가로 성장하였다.
유연하고 아름다운 소리색갈의 연주특기로 3년만에 쏠로연주가로 등장하였다.
예술영화《한 녀학생의 일기》를 비롯한 수십편의 영화 음악을 록음형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