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태권: 장고연주가
6살부터 부모들에게서 민족타악기 교육을 받았다.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후 예술활동을 벌리면서 연주가로, 국내와 해외동포 수강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가지 민족타악기에 정통하였으며 거문고연주도 명수급이다.

양광복: 드람연주가
예술대학에서 바이올린 교육을 받고 18살에 타악기 연주가로 방향전환하였다.
바이올린연주가의 섬세성과 형상성이 타악기연주가의 성공을 담보하는듯 하다.
200여곡의 영화음악록음과 1천여회의 공연을 통하여 재능있는 타악기연주가로 명성을 떨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