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빈: 연출가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하고 국립민족예술단에서 연주 생활을 하면서 세계 20여개 나라에서 순회공연을 진행하였다. 조선예술인 개인경연 수상자이다. 1992년부터 무대공연 연출을 시작하였다. 조선영화의 대표작인 다부작예술영화《민족과 운명》의 주제가들로 영화음악조곡을 창작연출하여 수차례의 주요 공연들의 연출을 훌륭히 수행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늘도 조선의 방방곡곡에서 특색있는 공연으로 사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훈배우 리경훈: 성악배우
광산 자동차운전수로 일하던 공훈배우 리경훈은 현재 영화음악가수이다.
그는 21살에 첫 영화음악을 인민배우 최삼숙과 혼성2중창으로 부 른것이 성공하여 영화음악가수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30여년간의 예술활동기간 예술영화 《춘향전》, 《림꺽정》을 비롯하여 250여편의 영화음악을 독창과 혼성2중창으로 훌륭히 형상하였으며 3000여회의 공연을 진행하여 인기있는 가수로, 혼성 2중창의 1인자로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