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금숙: 가야금연주가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연구원을 졸업하고 조선민족 음악연구소와 영화 및 방송음 악단에서 가야금연주가로 활약하고 있다.
예술영화 《평양날파람》을 비롯한 여러 영화들에서 짙은 민족성과 남다른 기교를 보였다.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음악축전 금메달 수상자이다. 국내에서 첫 손가락에 꼽히는 가야금연주가이다.

김희옥: 성악배우
어로공의 가정에서 태여나 16살부터 중앙예술단체에서 가수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는 현재 재간있는 가수, 춤을 잘 추는 가수로 유명하며, 아름답고 세련된 률동과 특색있는 음색의 노래로 하여 사람들속에 매혹적인 가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