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방치어린이들 손 잡아주기
4월20일 오전 연길시 북산가두 단산지역사회 차세대관심워원회에서는 연변대학 리공학부와 손잡고 방치 어린이들에게 부모사랑을 몰붓는 "손 잡아주기"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연변대학의 17명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길시 금자탑유치원의 엄마 아빠가 옆에 없는 어린이들과 손잡고 즐거운 책읽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속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아이들이 즐기는 그림영화도 함께 보며 박수쳤고 수건돌리기 유희도 놀아주며 부모의 정을 나누면서 책보기를 즐기는 습관부터 키워주었습니다.
학용품과 놀이감을 선물 받은 어린이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웃음꽃들이 활짝 피였으며 "중국꿈 나의꿈"이라는 이야기들도 곧 잘하였다.
박철원 20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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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어린이들의 환한 미소 보는 듯 합니다.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웃음꽃을피워준 연변대학의 17명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런 귀여운 어린이들의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도록, 웃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전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루어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