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그리고 강소성 양주시에서 진기(陳琪)청취자가 처음으로 수신보고서를 보내주셨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선어를 모릅니다. 하지만 단파방송 애호가입니다. 그래서 베이징시간으로 2013년 4월 2일 아침에 7290킬로헬쯔를 통해 조선어방송을 우연히 듣게 됐는데요, 마침 중국어강좌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제15과 병원을 찾아 의사와 대화를 나누는 내용이었습니다.가끔씩 잡음이 조금씩 있긴 했지만 대체로 아주 깨끗하게 수신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보고한 내용이 맞다면 QSL카드와 프로그램안내표를 보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기념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라고 편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우리말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수신보고서까지 작성해서 보내주신 점 감사합니다. 요구하신 사항은 서신담당자에게 말씀드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장춘의 김수금 청취잡니다.(팩스)
남: 이외에도 장춘의 박윤식 최 순 김수영 박순애 이순희 안신옥 허충권 이송옥 김숙자 신금자 김형진 김경혜 김옥금 황옥금 한정실 김흥용 주경숙, 임화자 청취자, 연변의 주룡린, 주룡준, 이화자, 김봉숙, 이흥걸 등 많은 분들이 4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여: 그럼 계속해서 퀴즈 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립니다.





